문동주-박준영 출격' U-23 vs U-18 15일 대구서 평가전 실시

문동주-박준영 출격' U-23 vs U-18 15일 대구서 평가전 실시

관리1 0 38 09.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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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U-23 대표팀과 U-18 대표팀이 한판 승부를 펼친다. 문동주-박준영(이상 한화 지명)-김도영(KIA 지명) 등 2022 KBO 신인 지명자들이 대거 나선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일 오후 1시 제3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23세 이하)에 파견하는 U-23 대표팀과 제30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파견 예정이었던 U-18 대표팀의 평가전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실시한다. 청소년야구선수권은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된 상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전은 지난 10일 소집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U-23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U-18 대표팀이 국가대표로서 자긍심을 갖고, 생애 단 한 번뿐인 청소년대표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U-18 대표팀 선수들에게는 이번 평가전과 훈련을 통해 유니폼, 모자 등 국가대표 후원물품도 지급한다.

U-23 대표팀에는 프로 유망주들과 2022 KBO 리그 1차 지명 선수인 조원태(선린인터넷고 3), 주승우(성균관대 4), 김도영(광주동성고 3), 윤태현(인천고 3), 문동주(광주진흥고 3) 등이 포함됐다.

U-18 대표팀에도 역시 1차 지명 선수인 박영현(유신고 3), 이재현(서울고 3)과 2차 1라운더인 박준영(세광고 3), 김영웅(물금고 3), 조세진(서울고 3), 최지민(강릉고 3), 박찬혁(북일고 3), 김주완(경남고 3) 등이 출전한다. 앞으로 한국 프로야구를 책임질 젊은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쳐, 큰 의미가 담긴 평가전이 될 전망이다.

한편 U-23 대표팀은 U-18 대표팀과의 평가전 이후 두 차례(vs 대구고, NC 다이노스) 평가전을 더 치르고 전력을 극대화 한 후 오는 19일 대회가 열리는 멕시코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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